SNS 팔로우수 늘리고 싶은 분들 주목! 🧵
진정성과 독특함이 여러분만의 자산 그자체 입니다.
뭐든지 '꾸준하게' 해야 성과를 보입니다.
최소 2년은 꾸준히 해보고 정말 아니다 싶으면 '빨리' 그만두는 겁니다. 그래야 다른걸 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수능도 재수만 하고 아니면 접습니다.
그리고 좋든 나쁘든 피드백이 2분기 (즉 6개월) 안에 안들어오면 접습니다.
더 짧게는 2주 해봅니다. 2주 했는데 '느낌'이 안좋다? 그럼 접습니다.
우리의 무의식은 생각보다 뭐가 나에게 맞고 아니고를 잘 압니다.
보통 잘 되는 일은 처음부터 잘 됩니다.
제 유튜브가 그랬습니다.
시작한지 별로 되지도 않아서 (운이 좋게도) 구독자가 몇 백명 금방 늘어났습니다. 유튜브 해보신분들 아시지만 쉬운게 아닙니다.
그저 남신경 쓰지 않고 저를 위해 하다보니 '진정성'이 다른 분들을 끌어 드린거 같습니다.
구독자수, 그러니깐 남을 위해 기록을 남기지 마세요.
특히 초창기에는. 그냥 '나'를 위해서 컨텐츠를 남기세요.
일기는 공개적으로 써야 계속 씁니다.
망신당할까봐 두렵다면,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비선형적 시대'에서 살아남기 힘드실겁니다.
AI가 시키는대로 사실래요? 아니면...
AI가 할 수 없는 여러분만의 '독특함'을 세상에 알리고 그 능력으로 먹고 살아가시겠습니까?
사실 우리가 보는 유튜브 전문가들도 재야의 고수들에 비하면 실력이 형편 없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그 실력을 홍보하지 않으면? 아무도 안 알아줍니다.
"남신경쓰지 말고 기록하라고는 왜 갑자기 또 홍보하라는거야?"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면 달을 보셔야지. 손가락을 보시면 안되요.
우리의 '달'은 뭡니까? 결국 한 번 태어나 죽는 인생 '나다운' 일을 해보자는 것입니다.
즉 "나만이 유니크하게 할 수 있는 그 능력을 써보자"는 것이죠.
직장생활 해보시면 알겠지만, 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지 않죠.
사내정치도 잘해야하고, 윗사람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실리콘벨리라 해서 다를줄 알았죠? 사람사는데는 똑같아요.)
즉 일을 잘하는거 뿐만 아니고 잘 포장해야 해요. 그리고 때로는 하기 싫은 일은 '못하는 척'도 해야하고...
손자(SunTzu)는 "전쟁은 속임수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와 매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속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를? 나를.
술을 안 마시고 싶으세요? "나는 술 안마시는 인간이다"이렇게 정체성을 확립하셔야 끊어집니다.
살을 빼고 싶으세요?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정체성을 확립해야 꾸준하게 운동 합니다.
사회적 지위게임과 같은 제로섬 게임은 그만하고, '부의 게임' 포지티브섬 게임을 통해 내 인생을 업그레이드 시켜나갔으면 합니다.
장도 안좋고, 마음이 싱숭생숭 할 수 있습니다. 허나 다 지나갑니다.
이 장세도...이 시간도...내 삶도...그러니 지금 해야 합니다.
One more thing.
감사한 일은 '감사함'을 가지고 사는 사람에게 일어납니다.
좋은 운도 "난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일어납니다.
왜 그럴까요? 결국 관찰자의 시점이 즉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삶을 결정합니다.
그러니 keep going (킵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