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드인 (LinkedIn), 한국인이 아직 많이 쓰지 않지만 꼭 써야하는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만난 사람들은 특별하다.
가끔 내 링크드인을 타고 들어오셔서 친추를 하시는 분들과 소통을 하기도 한다. 익명적인 공간에서 본인의 실명과 이력을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그 태도가 진중하다.
일례로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만난 분들이 링크드인에 친추를 건다. 닉네임이 누군지 대략 감이 들고 그 분들과 오프라인상으로 만났을때 할 얘기가 비트코인 및 투자를 뛰어넘어 광범위해진다.
스페이스를 통해 그 분의 생각을 들었고, 링크드인으로 서로를 들어내고 만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든다.
난 여태껏 얻은 (거의) 모든 직업들을 링크드인을 통해 얻었다. 내가 모르는 사람들 특히 동문 네트워크나 비슷한 경험을 공통분모로 만들어 소통했다.
인맥이 많다고 할 수 없으나 2012년경 부터 링크드인을 사용해온 나로서는 복리의 효과가 붙은거 같다. 좋은 분들이 연락하기에 만족한다.
요즘 세일즈 업무를 담당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링크드인을 살펴본다. 어떤 이들은 제대로 링크드인에 본인 이력을 입력하지 않거나 잡 타이틀이 이상해서 컨택을 안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좋은 제품이나 인맥을 소개 받을 기회를 스스로 져버리는게 아닌가 싶다. 이와 관련해서 글을 써볼 생각이다.
세상에 트위터를 통해 내 생각을 공유하고, 링크드인을 통해 내 이력을 보여주자.
성공하는 사람들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 그런데 그런 운은 가만히 있다고 들어오지 않는다.
내가 만드는 것을 공유하고 그것에 피드백을 직간접적으로 들으며 '스트레스 테스트'를 남들에게 받아야 한다.
P.S. 끝으로 제 링크드인은 여기에 있으니 친추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하세요: https://linkedin.com/in/bjunjo
어저께 비트코이너 세분을 만났습니다.
모두 링크드인에서 알게되어 오프라인에서 만나 쓴 글 입니다.
링크드인에 한기용 선생님 및 다른 분들 글도 읽어보면 커리어에 도움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