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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아조씨's avatar

IP 트롤들을 보면, 공격할만한 꺼리들을 가지고 있다가 해당 기술을 사용한 제품의 매출이 커지면 그 때 소송전을 개시합니다. 즉 먹을것들이 먹을만해질 때 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물어 뜯으러 가는 것이지요. 지금의 암호화 자산 시장은 급속하게 커버려 초기 진입자들이 몸집을 많이 불리긴 했는데, 이제 기존 강자들이 먹으러 들어올 타이밍을 재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뭐 원래 모든 산업에서 일어나는 일이긴 하니 크게 생소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금융이 엮여 있다보니 그 속도가 빠르고 스펙타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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