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오태민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 8강 노트필기
8강 가상화폐에 국경은 없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비트코인 밖에 없다.
변제 (결제)의 최종성을 이해한다면 비트코인이 인류문명사적 현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영화 프리미어러쉬 이야기.
화교금융원과 성전기사단…환치기
배신한 동업자. 폭력은 공개적으로 가한다. 다시는 하지 못하게. 왜 그럴까?
CNBC 탈레반 기사 소개
외국계은행은 이미 대피.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은 안전할까? 위기가 생길때 은행이 제일 먼저 문을 닫는다.
CNBC, “비트코인이 희망일 수 있다.”
아프가니스탄 비트코인 도입률 세계20위라고…
비트코인, 은행이 못하는 일을 하고 있다.
변제의 최종성은 은행 하나가 빵꾸가 안나게끔 한다.
잘못된 송금이라도 되게끔 했으나 요즘은 피싱 때문에…유예기간을 둠.
금융시스템의 문제를 사법시스템에서 푼다.
현재 금융시스템 국가가 돈의 흐름을 막을 수 있다.
비트코인은 인터넷만 된다면 국가든 제3자가 막을 수 없다.
비트코인의 문명사적의의.
왜 엘리트들은 비트코인을 오해할까?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야되서 그렇다고…
비트코인은 변제의 최종성이 있지만 아직 깨닫지 못했다.
금을 지구 반대편으로 보낼 수 있나? 택배시스템 또는 송금시스템을 통해 금을 바꿀 수 있는 권리를 준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실제 금을 주는 것과 같다. 금을 받는 권리와 금을 주는 것과는 다르다.
이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전세계에 은행이 없는 곳이 많다. 그들은 은행을 가는게 모험이다. 그들에게는 종이돈이나 비트코인이나 똑같다. 비트코인은 스마트폰으로 바로 간다. 25억명의 세계인구가 여기에 해당된다.
비트코인의 최종성은 서서히 퍼져나갈 것이다.
결론
비트코인은 다른 금융시스템과 달리 법과 폭력에 의지하지 않는다.
인류 최초로 가치저장의 수단을 전세계적으로 인터넷만 된다면 누구나 직접 거래할 수 있는 ‘변제의 최종성’을 가지고 있다.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