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오태민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 6강 노트필기
6강 NFT와 손잡다
메타버스 열풍에 대해서…비트코인 메타버스 열풍을 부활시키다.
우리는 지금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린 진정한 디지털 세상에서 살고 있는가?
졸업장을 종이로 만들어 회사 입사원서 다시 기입한다.
왜 디지털 형태로 바로 할 수 없을까?
물이 끊기지 않는 메타버스 = 메가 메타버스의 탄생
어느 서버에나 권한을 가지는 ‘중앙단체’가 필요하다.
디스토피아적 중앙단체가 없이도 할 수 있을까? 신원증명과 자산(소유권증명)을 통해서.
중요한 것은 ‘소유권’이다. 그 소유권의 주인은 누구인가? 그것만 알면 된다. 신원증명과 자산증명만 되면 된다.
디스토피아가 되지 않기 위해서 신원과 자산만 증명 되면 된다. 그러니 비트코인이 중요하다.
메타버스는 과연 한때 붐으로 끝날 마케팅 용어일까?
메타버스는 VR일까? 신경계 확장기술일까?
메타버스 붐의 핵심은 자산과 신원이 독립적인 섬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기술.
e.g 특정 서버에서만 존재하는 항공 마일리지를 누구한테 팔거나 줄 수 있다면?
호텔 꽃병얘기. NFT의 소유권 및 신원증명이 가능하면서 플랫폼 이동가능.
즉 나에 대해서 추가적인 정보를 넘기지 않아도 된다.
소유권 확인시키기위해 제3자 (빅 브라더)가 필요없다.
모든 노드가 수평적이다. 구글이나 개인 홈페이지의 노드들이 수평적이여야 한다. (첫 초창기 인터넷 시절때)
그러나 인터넷이야 말로 어떤 독점률보다 높은 독점률을 보여주고 있다.
결제의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 3가지를 안하는 결제가 가능했을까? 이것을 마이크로 페이먼트 (소액결재)라고 한다.
정부보다 더 우리를 자세히 아는 빅테크 기업들…왜? 가장 중요한 금융정보가 그들 손에 있기에
결론
지금 인터넷은 플랫폼 기업 (즉 백화점)에서 거래할 수 밖에 없는데,
비트코인을 통해 인터넷의 골목상권에서도 거래가 일어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시대가 조만간 올 가능성이 높다.
참고자료
책 <비트코인, 지혜의 족보> 오태민 - p.158 ~ 162, 글로벌 신원인증
밑에 영상들 참고
대한민국은 섬이다. 지정학적으로 갇혀있고, 동서남해 다 다르다. 해양적 관점을 가질 필요가 있다.
시오노 나나미 책을 읽어라. 로마 이후의 지중해세계, 십자군 이야기, 전쟁 3부작.
문명은 바다와 관련있다. 대항해시대…5-600년 밖에 안됐다.
유라시아 스탭지역 (폴란드부터 중국만주)…중국내에서 육지는 이웃해있지만...진령산맥을 기준으로 사실은 떨어져있다.
결국 연결되어있는것은 강, 바다, 그리고 유라시아 스탭지역밖에 없다.
왜 중국 서쪽지역을 먹어야 했나? 실크로드보다 장대한 스케일.
바닷길을 없앨때는 비단길과 스탭지역이 '문명의 전달' 지역이였다.
새로운 국경이란는 ‘마찰’이 없는 (seamless) 유라시아 스탭지역, 대항해시대 다음, 디지털 항해시대가 열린다
국가 중심에서 물류 (문명의 교환)흐름으로 보셔라.
영상 요약
1. Seamless: 물 흐르듯이 (그러나 빅브라더가 생길 수 도)
2. Multiple identities: 회원가입을 통하지 않아도 다양한 신원이 생긴다…시리아 난민이랑 영국 시민이랑 같은 게임을 한다면?
3. Hybrid breeding: 이종교배...플랫폼간에 진화 및 교배가 가능하다
이 세가지 키워드는 인문학에서 나왔다. 인문학을 통해 메타버스를 더욱 큰 그림으로 보자.
E.g 대항해시대의 드레이크 선장 (해군이면서도 해적인...그런 존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캡틴 잭스패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