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오태민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 3강 노트필기
3강 메트릭스 호텔을 아시나요?
비트코인 작동원리를 설명해보자.
동전의 이미지? 비트코인 이해하는데 방해된다.
비트코인은 들고 다닐 수 가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전달 하는 것도 아닙니다.
메트릭스 빌딩을 보자.
비트코인은 십분마다 한층씩 올라간다고 생각해보자.
층은 계속 올라가지만 그 안에 인테리어는 하지 않는다.
코드로 이루어져 있고 굉장이 유연하다. 이 호텔이 바로 비트코인.
호텔룸이 바뀐다. 철수 => 순이
0.5개 호텔룸을 또한 쪼갤수 있다. 1억분의 1평 방도 가능하다
이 빌딩은 어디에 있을까?
누군가의 컴퓨터에…전세계에 수만개에 흩어져 있다.
수만개의 똑같은 이미지의 빌딩이 존재한다.
NFT = 기념주화
비트코인 이라는 호텔 안에 평수만 바뀌는게 이걸 비트코인 거래라고 한다.
51% 공격에 대해서
정부는 때를 놓쳤다. 그래도 전세계 정부가 담합해서 채굴자를 감옥에 넣으면?
기본적인 원리를 모르니 오해를 했다.
거래가 기록되지 않겠지만 원래 정상적인 거래는 훼손되지 않는다.
10분동안 딱 한명만 속일수밖에 없다
그리고 정부가 전기료를 쓰다보면 그 ‘비용’을 이겨내지 못한다. 끝내 포기한다.
그렇게 된다면 다시 ‘비트코인 호텔’은새로 업데이트 된다.
즉 비트코인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참고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