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오태민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 12강 노트필기
12강 가상화폐를 넘어서다
국제정치의 키워드가된 비트코인.
러시아는 왜 비트코인에 호의적으로 바뀌었나?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러시아는 스위프트 코드에서 퇴출 당하는데 이른 간파한 푸틴이 말을 바꾼것임.
캐나다 백신접종 반대시위
우크라이나 피난민 및 난민지원
러시아 비트코인을 달러 대체로 삼으려 하더라
터키 리라화
지정학에서 비트코인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다.
비트코인은 미국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적용될까?
미국은 신중하거나 우호적이다.
미국은 무역적자국인데 기축통화국이다 보니…
근데 미국이 무역흑자국이 된다면? 미국은 항상 환율조작을 하는지 다른 나라를 의심한다.
만약 미국인들이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다른 나라는 환율조작을 하지 못한다.
2013년 실크로드 사건에서 미국은 입장이 조심스러웠다.
2022년 바이든 행정부의 암호화폐 관련 테스크포스도 별게 없더라.
우크라이나 상황으로 돌아가보자. 이런 지정학적 위기를 겪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지정학적 위기에 빠진 국민들에게 동아줄이 될 것이다.
평화적인 세상이 기본값이 아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포스트 1945 세상이다. 즉 세계2차대전이후 생긴 질서에서 우리는 살아가는데, 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제국이 리셋이 되었다. 오직 미국만이 건재했다. 그래서 미국은 세계질서를 본인들에게 맞는 이상적인 세상을 건설할 수 있었다 (물론 공산주의도 있었음). 그러나 평화와 ‘법치’라는 세상에 살게 되었는데…
즉 1945 이후 원거리 무역에 필요한 것은 비용뿐이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경제학이 인문학이 최고의 왕좌가 되었다…그러나 기존의 질서는 무너지고 있다.
애초에 한 나라의 국내통화를 전세계인이 쓰는데에 무리가 있었다.
*트리핀의 딜레마
미국은 엄청난 군사력 (특히 해군력)을 보존하기 위해서 엄청난 달러를 찍어낼 수 밖에 없다. 여태껏 질서는 이러한 달러로 유지되었다고 볼 수 있다.
수 많은 분쟁과 갈등지역을 지나 에너지들이 수입이 된다. 갈등에 휩싸여 위협받지 못했다. 여태껏…미국 (미해군)의 항로의 안정성을 보장했다. 공짜는 아니였다. 미국은 계속 빚을 지는 구조 였고 계속 갱신되는 구조가 되었다. 이것은 미해군에 대한 세금이였다.
우크라이나를 보면서 어쩌면 원래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미얀마, 아프가니스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그 다음에는 누굴까?
미국은 예전처럼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위기에 관여할 필요가 없다고 느낌. 이 시그널을 푸틴이 받아들인 것임.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 사태는 한 시대가 지나갔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현실은 이상적인 곳이 아니다.”
미국이 있어서 이상적인 (즉 평화로운) 세상이 였지만 앞으로 시끄러워질 것이다.
문제는 개인이다. 누군가 패권을 잡기전까지 혼란스러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은행에서 돈을 보낼 수 없을 것이다. (즉 자산동결이 일어나고 몸수색을 당할 것이다.)
“비트코인은 단순한 투기도 아니며 정부가 막을 수 없다.”
비트코인이 몰고올 세상이 더 좋은 세상일지 나쁜세상일지는 모르겠지만 비트코인은 중요한 현상이며 영원히 존재할 것이니 여러분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