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오태민 작가님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 10강 노트필기
10강 비트코인을 기소하라
비트코인은 범죄자들이 사용한다?
캐시혼 전검사의 상사가: “비트코인을 기소하라”
그러나 비트코인은 기소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즉 정부가 막을 수 없다.
실크로드 사건:
미국인 역시 비트코인을 처음 봤을때 비관적이였다.
지금 금융망을 보려면 법원에 영장을 신청해야한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럴 필요가 없다.
비트코인 마운트곡스 사건을 통해 오작가님은 비트코인을 알게된다.
실크로드 지갑이 공개된거처럼 해커의 지갑도 공개되어 마운트곡스 사건을 도운 용의자를 잡음.
미검사 ‘캐시 혼’ 비트코이너가 되다.
비트코인 자체는 해킹 당하지 않지만 거래소는 계속 해킹을 당하고 있다.
이 홍콩 해킹사건이후로 해커들이 비트코인을 움직일 수 없었다. 12만개의 비트코인을 해킹했으니 이해당사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1비트라도 옮길때 바로 뉴스에 올라온다.
이 제안을 받지 않음. 그러다가 5년뒤에 잡힘.
초창기에는 비트코인 가지고 아무거나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언젠가는 사람과 만나야 되기 때문에 덜미가 잡힌다.
미국 수사기관은 비트코인을 좋아한다.
결론
비트코인은 일반 시민들의 모든 거래를 들여다 보기에 너무 복잡하나 특정 지갑을 보기에는 좋다. 결국 비용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