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은 결코 실패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너발 선생님 얘기 펌글
아래 글은 너발 (Naval) 선생님 글입니다. 좋아서 번역 했습니다.
집단은 절대 실패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집단은 실패를 인정하기보다는 오히려 "우리는 억압당했다"는 신화 속에서 계속 살 것입니다.
개인은 실패를 인정하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개인조차도 실패를 인정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결국에는 강요당할 수 있습니다.
집단은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집단은 "우리가 실수했다"고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을 바꾸려는 그 순간 집단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집단의 역사에서 "우리는 A라고 생각했지만 답은 실제로 B입니다."라고 말한 예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그 경우에 일어나는 일은 가톨릭 교회에서 개신교로 가는 등의 분열입니다.
차이가 있고 일반적으로 많은 내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코인이 포크되는 암호화폐에서도 발생합니다.
비트코인은 갑자기 "스마트 계약을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더리움이 갑자기 "우리는 불변 (immutable)해야 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결론
오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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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무의식적으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글이네요
생각해 볼만합니다. 삶의 지혜로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