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유기체, 잉여인간으로 살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하는 일
천재들이 직접 쓴 그들의 책을 통해 천재의 머릿속으로 들어가라
박경철 선생님의 W강의는 명강의다.
99% 잉여인간 머리로 0.1%의 천재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다.
예를들면 사토시 나카모토는 왜 비트코인을 만들었을까?
또는 일런 머스크가 왜 트위터를 살려고할까? 이런 고민은 잉여인간의 전형적인 잉여짓이다.
그 시간에 0.1% 천재를 알아보는 0.9%의 통찰력있는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이 놈이 천재인지 돌아이인지 잘 구분이 안간다.
그것은 지혜의 영역이기 때문이고, 공자가 말한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 즉 지인을 하는 '시(視), 관(觀), 찰(察)'이 필요하다.
또한 어찌보면 사람이 전혀 필요없는 첫 '제로 투 원' (zero to one) 기술인 비트코인을 통한 새로운 산업과 사업이 뭘지 고민해봐야한다.
지식은 빌릴 수 있지만 지혜는 빌릴 수 없다.
본인 스스로 깨닫고 실전에서 경험하는 방법이 좋다. 그러나 우리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렇기에 좋은 책을 통해서 천재의 머리에 들어가야 한다.
이 방법이 시간대비 아웃풋 즉 효율성을 따지시는 분들에게 극약처방이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는 물어본다면 아직 절실하지 않은 것이다.
절실한 사람은 0.9%가 되기 위해서 무슨 책을 봐야하나요? 같은 질문은 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닥치는대로 읽다가 가닥이 잡힌다. 그때마다 지적호기심의 지평선을 넓혀 나가야 한다.
한 세기의 천재들의 자서전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예를들면 헨리 포드의 자서전.
결론
천재들이 직접 쓴 그들의 책을 통해 천재의 머릿속으로 들어가라.
쓸데없는 잉여짓만 안하면 인생은 길다.
살아가는 시간이 짧은 것이 아니라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충분히 길고, 모든 시간이 잘 투자된다면 최고의 성취를 위해 충분히 후한 보상이 우리에게 주어질겁니다. - 로마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