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달러를 모았던 사람들처럼, 지금은 비트코인을 모아야 할 때이다
1997년도에 IMF 구제 신청을 할 때 경제위기가 온 것이 아니다. 2008년 리먼 사태가 일어날 때 금융위기가 온 것이 아니다.
쌓이고 쌓이다가 터지다가 어떻게든 막아보려 했으나, 더 이상 손 쓸 수 없게 되자 망해버린 것이다.
국가 엘리트들이 나와 내 가족을 지켜주지 못한다. 개인들은 각자 알아서 잘 대비해야 한다.
개인이 파산을 신청하기 전 온갖 대출을 받아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 치듯, 기업이나 국가도 될 때까지 하다가 안 되었을때 파산 신청을 한다.
문제는 그 파급효과가 크고, 이때 피해를 입은 개인과 그의 가족은 다시 회생이 불가하다는 데 있다.
단순히 2020년 코로나 장세의 기억, 2010년대에 제로금리 시대에서의 투자 행태를 고수한다면 2020년대에는 크게 데일 수 있다. 지금은 무엇보다 부채를 줄이며 개인 재무 건전성을 살펴보아야 할 때이다.
1997년 IMF 위기 전 달러를 모았던 사람들처럼, 2024년 현재는 비트코인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요약
위기를 대비하자: 국가와 기업의 파산 이전에 개인의 파산이 있다.
부채를 줄이자: 현금성 자산을 쌓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현명한 자산 선택: 과거에는 달러가 그 역할을 했다면, 현재는 비트코인이 유력해 보인다. But why? Read this.
참고자료
채부심 채널 영상들을 보면 도움이 된다.
IMF 위기 터지기 2년 전, 실제 기사로 보면 더 피부로 느껴지는 것들!
P.S. 천성적으로 긍정 대마왕인 빌리조가 이런 글을 쓰니 이상하게 여기시겠지만, 현재 시장 상황이 좋아 보여도 무리하지 말아야 할 때라 생각이 들어 (저 스스로 리마인드 차) 이렇게 남겨봅니다. 다들 화잇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