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0년대 인터넷을 알아보지 못했던 자들에게 허락되지 않는 기회다
1/ 비트코인을 공부하면 금융 전반의 레이어1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부동산은 쉿코인이라는 뜻은 화폐 자체가 가치절하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무릇 부동산 가격이 올라간다고 착각하나 사실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것 인데도 말이다. 부동산이 좋은 점은 이런 화폐에 크게 숏베팅이 가능케 한다.
2/ 화폐 숏베팅이 크게 들어가는 만큼 화폐가 롱으로 내달릴때 크게 손해를 볼 수 있다. 바로 지금과 같이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하는 시기이다. 이럴때 잘못 들어갔다가 털린다. 특히 월 현금흐름의 대부분이 들어갔을때 말이다. 부동산을 통한 화폐 숏베팅을 들어가도 각 종 규제가 많다.
3/ 부동산을 배우다보면 규제 또한 생각해보게한다. 7,80년대에만 해도 양도세라는 개념 조차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너도 나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규제들이 생겨났다. 왠지 비트코인을 보는거 같다. 그때 당시에 누가 집을 사서 투자한다고 생각했을까? 집은 들어가 사는 것인데 말이다.
4/ 모두가 망설일때 공부해서 확신을 얻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만약 내 공부한게 틀리더라도 다시 일어서기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인간들이 더 많다. 그러고 나서 10여년 지나면 그때가 최적의 시기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거 같다. 특히 지금의 50대 이후에게는 기회가 많았다.
5/ 왜 50대+에게 기회가 많았나? 일단 90년대에 본인들이 2030때 인터넷이라는게 나왔다. 그때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았어도 PC가 보급될때 이걸 만드는 회사가 어딜까?를 고민해봤다면 어땟을까? 미국 주식이 접근하기 힘들어도 발품 팔아 미국 주식을 알아봤다면 어땟을까? 상당한 부자가 됐을 것이다
6/ 인터넷은 새로운 통신 시스템 그 자체였다. 그런 인터넷을 90년대 이전에 있던 라디오와 TV와 비교를 했다. 빌 게이츠가 열심히 설명한들 대중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대중은 오로지 본인이 경험한 것에만 열광했다. 비트코인은 이런 인터넷 대중화 패턴을 따라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