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22년 1분기에 배운 것
빌리조의 personal 일기장에서 빼옴
어디살든 뭔 상관이리? 인터넷 연결만 된다면 가장 큰 도시에 살고 있는 요즘 들던 생각.
Productize yourself - Naval
Productize는 (당신은) 특정 지식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Yourself (본인)에게는 고유성과 책임(accountability)이 있습니다. Yourself (본인)은 특정 지식 (specific knowledge)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두 단어를 이렇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Productize yourself.
Self-explanatory.
크립토 산업을 보며 들었던 생각. 처음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이지만, 결국 사람을 남게하는 것은 ‘미션’이라는 자명한 사실.
유튜브에서도 간혹 했던 말. 질질 끄는 것도 좋지 않고, 너무 잦게 빨리 포기하는 것도 좋지 않음. 6개월동안은 그냥 해보고 2년까지 질질 끌어보다 아니면 그만 두는게 현명하다는 것이 빌리조의 가설.
최적화에 목숨 거는 분들 보며 들었던 생각. 그냥 하라 (Just Do It)는 나이키 성님의 진리를 무시하지 말 것. 하다보면 나한테 맞는 방식이 있을터이니…
강경원 선수의 보디빌딩 운동 보며 들었던 생각. 동네 헬스장에 가든 직장에 가든 ‘화려함’을 쫓아 가는 분들을 많이 봄. 특히 내 나잇대 또래 친구들 국경을 넘어 그러는데 자연계에 대부분 화려한 것은 독이 있음. 이러한 자연계에 투박하고 기본적으로 보이는 버섯은 얼마나 건강하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