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코인 말고...비트코인 (BTC) 사세요
저도 내년이면 20대 마지막 깃수가 되는데,
어저께 코인하다가 접고 돌아가는 20대분들이 너무 많이 보여 안타까워 이렇게 한 말씀 남깁니다.
결론은 비트코인 (BTC)는 가만히 있는게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꾸준하게 먹어도, 매년 100%씩 커지면 10년뒤 복리수익을 보시면 이렇습니다.
첫 해: $10,000(천만원-$BTC 투자)
10년째: $148,000,000
정확히 지금 (21년12월7일)구글환율기준: ₩174,765,552,098원 (1,747억!!!)
이래도 원칙없는 단타치시겠습니까? 그냥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차라리 직장이든 연애든 열심히 하시는게 어떠실지.
여기서 투자조건은 딱 3가지 입니다.
1. 투자기간: 10년
2. 첫 투자금: 천만원 (여기서는 $10,000)
3. 비트코인 역사적평균 수익률 2배인 (100%)
=> 참고로 오태민작가님께서 비트코인 ($BTC)는 심플하게 2^n승으로 오른다고 말씀하셨죠.
저도 동의합니다. 그냥 비트코인 ($BTC) 비트스탬프 (BITSTAMP) 차트보시길, 비트 초창기부터 쭉 나옵니다.
믿기지 않으시면 본인이 직접 이 사이트 가셔서 해보세요.
알 수 있는 사실은 비트코인 ($BTC) 사서 쭉 기다리면 패가망신할 일은 없습니다.
*네네네...연혁적으로, 역사적으로 어떻게 장담하냐? 맞습니다.
그렇다면 왜 세계1등주며, 테슬라며, 인덱스 펀드는 우상향 하신다고 하시나요?
참고로, 저도 테슬라 및 인덱스펀드 투자 중입니다.
즉, 비트코인에 몰빵치라는 얘기가 아니라, 한 번 비트코인에대해 제대로 공부해보자는 말씀입니다.
"왜 (내가 생각할땐) 이런 돈도 아닌 녀석이 매년 꾸준하게 여태껏 2배씩 올랐을까?" 지적 호기심을 가져보자는 것입니다.
원칙없는 단타 잡코인트레이딩, 손절라인 없는 선물거래, 무리한 마켓투마켓레버리지...
그건 비트코인을 사서 망한게 아니라 본인 땜에 망한겁니다.
이 판은 도박판이 아니라 우리가 도박을 하는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변동성심한 코인판에 들어온지 1년이 채 안됐지만,
미국주식판에 TQQQ (3배 나스닥)레버리지 ETF의 변동성과 수익성과 비슷하다 보여집니다.
즉, 비트코인 현물거래만하더라도 왠만한 주식투자자들보다 더 많이 벌 수 있습니다.
또한 $BTC처럼 매년 2배씩 꾸준하게 증가하는 종목도 없습니다. (어디 그런 현물주식있음 저 좀 알려주셔요...)
"에이 그거는 비트코인 시총이 작았으니깐 그렇고 그에 반만 수익률이 되면 어떻게 천만원이 천억이 되겠어?"
우리가 살아가면서 천억 다쓰고 갈 수 있을까요? 저는 없습니다. 그 정도 바라지도 않습니다.
즉 꾸준하게 먹어도, 비트코인($BTC) 역사적평균 수익률에서 반 만 되어도 매년 50%씩 커지면 10년뒤 복리수익을 보시면 이렇습니다.
똑같은 투자조건에 수익률 50%로 내려왔가정해도
천만원 투자해서 10년이면 15억넘게 법니다.
정확히 지금 21년 12월 구글 환율기준: ₩1,578,864,181 (정확히 16억 정도 되네요)
10년 안에 이것보다 더 많이 벌 자신 없으면 잡코인 트레이딩 마스터분들 괜히 따라하지 마시고...
그냥 $BTC 천만원치 사고 본인 개인하드웨워에 넣고 씨드키 잘 가지고 계시고 잊어버리세요.
거래소에 놔두었다가 날라간 사례가 있으니 거래소 지갑 너무 믿지 마시길...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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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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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billy-jo.tistory.com/209[빌리조의 생각]





저도 글 읽으면서 복리의 힘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느꼈어요. 투자할 때 가끔 https://investmentnumber.net/ 이런 계산기 사이트에 직접 숫자 넣어보면, 막연했던 목표가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장기투자 고민하시는 분들 한 번쯤 재미로 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숫자가 눈에 보여서 동기부여도 되고, 은근히 재미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