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관련 2022년 1분기에 배운 166가지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배운 것들 총정리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배운 것들 총정리 (1월부터 3월 순으로 진행됨)
2022년도 시작이다. 이번년도는 작년만큼 또는 더 힘든 장세가 될 수 있다. 올라가면 땡큐고, 내려가도 현금이 있다. 그렇다. 이것이 가장 좋은 포지션이다.
또 기회는 온다. 저격수처럼 가만히 대기하다 먹으면 그만이다. 비트코인을 노리고 있다.
비트코인 거래량이 정말 없긴 없다. 많은 사람들이 관망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을듯. 기관세력의 매수도가 적극적이지도 않고, 더 떨어질 확률이 높을지 시장이 간을 보고 있는 것인가? 모르겠다. 모르겠음 가만히 있는게 좋다. 가만히 있음 현금이라도 잃지 않으니깐. 이미 비트코인에 충분한 돈은 들어가 있다. 조금만 차분하게 시장상황을 지켜보자.
"USDT 도미넌스가 높으면, 비트코인 가격이 내려간다 (그리고 그와 반대면 비트코인은 올라간다)" - 유튜버 초지능
주식 투자에 앞서 해야할 3가지 중요한 질문:
여러분은 그들의 제품을 좋아합니까?
CEO는 어떻습니까? 그는 현재 세계 최고의 천재입니까?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이해합니까?
개미가 알 수 있는 것은 결국 '가격'과 '거래량' 밖에 없다.
그렇다면 가격을 보여주는 '이평선'과 '거래량' (볼륨)...그리고 과매수도 보조지표인 'RSI' 정도를 참고 및 활용해야 한다.
결국 어떤 자산이든 '수요'와 '공급'의 결과는 가격으로 나온다. 가격이 떨어진다는 소리는 공급은 많고, 수요는 적다는 소리고, 가격이 오른다는 소리는 수요는 많고, 공급은 적다는 것이다.
투자는 결국 '미래의 수요'를 예측하는 놀이다.
나의 투자는 세계1등코인투자이다. 크립토 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세게1등코인은 시장을 비팅 (beating)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 그 미래규모보다 시장이 너무 작다. 그러니 사고팔 필요가 없다.
1억을 때려넣을 수 있는 자산이 아니라면 투자할 가치가 없다.
(쿠팡보고 했던 말인듯) 미국도 똑같다…주식 상장될때 사면 호구될 확률 95% 신뢰수준.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고 경영진이 어찌 반응하는지 보고, 차트도 어느정도 패턴이 있을때 주식은 사는거 같다. 코인베이스 CEO도 첫날에 주식 털어냈습죠. 직상장해서 바로 털어낼 수 있었죠. 투자안함.
한국이 안좋은게 많다지만 미국에 살다보니 좋아 보이는거 두가지 정도 보임:
1. 어른들을 위한 학원도 있다. e.g. 부동산학원 (마음 통하는 사람 찾기 편함 또 평생의 동반자를 이런데서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
2. 대출요건을 막았다고 하지만 잘 찾아보면 꽤 있다. 적어도 미국 직장인보다는 많다.
모두가 홈런을 치려고하는데, 왜 아무도 방망이를 샀는지 또는 샀다면 사용방법은 아는지...그것보다 더 큰 게임의 룰은 아는지 고민하지 않고 무작정 홈런부터 치려고 할까?
홈런을 치기전에 방망이에 공맞추는 연습부터. 공맞추는 연습전에 또 방망이를 사고, 또 방망이를 사기전 게임의 룰을 알아야하는데 우리 대부분은 반대로 시작함.
투자하기전에 '돈 기초체력'이 필요하다. 투자는 운동과 같아서 평생해야 되는거지 단기간에 하고 접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한테 맞는 평생운동을 찾듯이 나한테 맞는 평생투자방식을 찾아가야한다. 그 와중에 투자해서 (적당하게만) 돈을 잃는 것을 ‘수업료’ 낸거라 생각하는게 맘 편하다.
올라가도 내려가도 땡큐인 포지션이 가장 좋은 포지션이다.
변동성이 심한 장세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갈팡질팡 내려갈지 올라갈지 간을 보고 있다. 모르겠음 가만히 있는게 좋다. 그러나 내가 유심히 보고있던 종목을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구간이다. 단, 분할 매수를 통해 바닥예측하지말고 끊어서 '점사'해야 한다. 어디가 바닥일지는 지나고봐야 알 수 있다.
올라가면 어떡하나? 내 돈이 아닌것이다. 내려가면 어떡하나? 가만히 있든지, 확신이 있으면 더 사면된다. 마음 편한 투자가 최고의 투자이다. 올라가서 남은 현금은 보험의 개념으로 남겨두는 것도 다음일을 도모하기에 좋다. 그러니 조급해 하지말자. 투자 평생해야 하는데 기회는 온다. 단, 무리하게 해서 나가떨어지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다. 그러니 안전투자하자.
뭐든 이해해야 무섭지 않다.
이해를 못하면 무섭게 느껴진다.
무섭게 느껴지면 이해해보려 하자.
22년 1월 20일
비트코인 4만불선 붕괴. 기다리길 잘했다. 급하게 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시장은 말씀해주셨다. 지난 21년 2월 테슬라 바닥 몰빵의 교훈 ($750불이 바닥인줄 알고 몰빵 쳤다가 500불까지 떨어짐) 잊지않고 잘했다. 앞으로 현금 마르지 않도록 조심히 투자하자.
비트코인 진영의 말을 들어보면 명징하다. 이뛰리움 진영의 말을 들어보면 이리뛰고 저리뛴다.
영화 <타짜> 리뷰 영상에 빠짐:
연준 밑장빼기냐?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마라. 난 딴돈의 반만 가져가.
여기는 지금 지옥이에요. 각자 알아서 살아남자고.
인생이든 투자든 확실성을 추구할 수 록 불확실성이 늘어간다.
비트코인은 현재 돈이 있는 선진국 시민들에겐 ‘실수요’가 없는데, 개발도상국 특히 정부의 화폐정책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국가의 시민들에겐 실수요가 있음. 지금 바다건너 그들 구경을 하는데 책 <은행이 멈추는 날>을 읽어보니 소위 우리가 아는 선진국들 중에서 자본통제를 안했던 나라가 없음…
장이 안 좋을때는 잠시 컴퓨터 모니터에 떨어져서 밖을 거닐며 산책하며 신선한 바람세는거만큼 좋은것도 없습니다.
무리하게 투자하지 않았다면 전혀 겁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듭니다. 인생 생각보다 깁니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니. 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 결국 네게 올테니. 언젠가 너는 네가 있어야 할 곳에서 너와 함께할 운명인 사람과 네가 해야될 일을 하며 살게될 것이다. - 부처
엔지니어의 가슴을 흥분시키는게, 투자자의 가슴을 흥분시키는 것과 다르다.
엔지니어들은 불확실한 것을 확실하게 만드는 것에 흥분한다면. 투자자는 확실한 것에 오랫동안 베팅할 수 있는게 흥분된다. 비트코인은 새로운 현상이기에 더더욱이 엔지니어와 투자자의 차이를 잘 보여준다.
이뛰리움은 이리뛰고 저리뛰며, 쏠라나는 이리쏠까, 저리쏠까 고민할때... 빝코인은 세상에게 비트(beat) 당할지언정만 끝내는 빛(light)이로다. 단순함의 극치에 감동하기보다 '화려함'을 쫓는 이들의 눈을 뜨게 해주려 하지말자. 그래 뜨여놓았다고 치자, 그때는 그들은 비참해진다.
난세에 간신이 누군지 들어나고 영웅도 나온다. 투자시장은 전쟁터이다. 지금 노르망디 오마하 비치에서 기관총이 난사 되기 전인데도 신병들이 구토를 호소한다. 앞으로 펼쳐질일이 선한 베테랑들은 그저 한숨만. 오징어게임이 뭔지도 모르고 참가한 사람들과 같다. 돈이 그렇게 쉽기 벌릴줄아니?
투자는 불로소득이 아니라 ‘맘불소득’이다. 맘불편해 하며 버는 소득이다.
차마스가 말했듯, '집단주의'는 투자에 있어서 독이다. 무리짓는 본능은 투자자로서 빨리 버려야 한다. 투자자는 아주 개인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간사하기까지 해야한다. 어찌보면 마키아벨리가 말한 '군주'와 같이 사자같지만 여우같은 간사한 꾀를 가져야 한다. 비겁한 시점에 들어가고 모두가 겁이 없을때 팔고 나와야 한다. 강한의견을 가졌지만 유연한 생각을 가지는 것은 그만큼 힘들다. 우리의 원시본능과 반대로 하기 때문이다.
자산의 가격이 떨어진 것이지 가치가 떨어진 것은 아니다.
가격이 흔들리는게 아니라 내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다.
투자자 본인의 감정을 다루지 못한다면 돈을 다룰 수 없다.
자산 시장 폭락은 겨울에 내리는 눈처럼 당연한 것이다.
바닥예측하지 말고, 적당할때 분할매수로 사기 좋은시점이다.
비트코인은 현재 돈이 있는 대다수 선진국 시민들에게 '가수요'만 있고, '실수요'는 없다.
비트코인의 '내재가치'가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것은 “여러분이 실수요가 생겼을때 알게될 것 입니다”가 나의 대답이다. 그런일이 안생길기 빈다.
신뢰의 반대말은…'공포'다 - 오태민
알트코이너들이 생각하는 것 질서정연함. 비트코이너들이 생각하는 것들 '혼돈'.
역시 바닥은 예측하면 안된다. 24불이 52주 중에 제일 낮은 바닥이였지만 결국 찢고 내려왔다. 평단가 28불 $GBTC 많이 물렸겠구나. 더 사지 뭐.
오태민 작가님이 말한 “비트코인은 매년 2배씩 뛴다”는 가정하에 지금 70% 할인중. 올해 가격꼭대기는 $120K.
(22년 1월 24일) 지금은 현금을 아껴 써야 할 때라 의견을 냅니다. 진정한 패닉이 오는 시점은 미연준의 금리인상을 시전해도 인플레가 잡히지 않을때라 생각합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하기전) 러시아는 미국이 민주당정권일때 도발을 한다. 왜 그럴까? 푸틴의 그 승부사 기질때문이 아닌가 싶다. "쫄리면 뒈지시던지" 타짜 기질의 푸틴. 트럼프의 화려한 언변으로 미국은 대외적으로 강해보였지만 사실 벌거벗은 임금님이라고 이번 아프간 철수는 푸틴에게 큰 영향을 줬지 않았을까?
변동성이 심한 장세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원래 매수도계획에 없는대로 행동하다가 잃기 쉽습니다.
I don't think BTC is for everyone. Especially people who trade. There are people who come in and out (they are right there's a long period where the asset price is flat.) On the other hand, for young folks, they can bet on the upside of fast-growing industry. If they lose, they lose, but if they make it, they make it big. Just don't use any market-to-market leverage. After reading [something] from JD부자연구소.
모든 조언을 더하면 결국 '0'이 됩니다.
코스톨라니옹께서 말씀하셨듯:
1. 돈 (여기서 레버리지 없는 본인 현금)
2. 생각 (또는 투자철학)
3. 인내심 (투자는 엉덩이로 돈을 번다)
4. 운
이렇게 4가지가 따라와줘야 합니다.
결국 본인 투자철학이 없으면 이리저리 왔다리갔다리 하다가 돈 잃습니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게 중요:
1. 절대로 마켓투마켓 레버리지 쓰지 않는다
2. 잘 모르는 파생상품 거래하지 않는다 (잘 안다고 착각했다가 골로간 노벨상 받은 헛똑똑이 롱텀캐피털 사건을 기억하자)
3. 바닥예측하지말고, 절대 몰빵치지 않는다.
결론: 현금이 마르지 않게하라.
비트코인 1개 매수 후 장기홀딩하는 것은 세계 자본주의 중립기어가 될 것이다.
마치 자가 한채를 매수 하는 것이 한국적 자본주의 중립기어이듯.
적어도 비트코인 한개는 매수하고나서 트레이딩을 하는게 어떨까 싶다.
나같이 비트코인이 결국 세계적 자산군에 베팅하면 계속 사모으는 것이고.
저는 추세가 바뀌지 않는한 30K대에서 더이상 매수할 생각 없습니다. (저는 저번에 많이 했습니다 작년 5-7월). 추세반전은 10주 평균이 위로 치고 올라가며 50주 평균과 맞을때 그리고 MACD가 초록불이 깜빡거릴때 RSI도 다시 과매도 구간에서 40~70사이일때라 생각니다. 참고로 저도 초보에요.
비트코이너들 욕하다가 막상 지정학적 리스크가 빈번해지면...자산도 동결될 수 있는 극한까지 간다면...뭐 그렇게 안됐으면합니다. 그렇게 안되도 비트는 잘 될텐데 암튼 미래가 더욱 밝아지면서도 어두워 지는거 같습니다.
테슬라가 870불까지 내려왔다. -7% 정도이다. 실적도 좋고 미래전망도 대표가 잘 얘기했는데도 던지고 있다. 왜 그럴까? 현재 인덱스들은 상승중. (현시각 1월27일 서부아침 8시)
아하 또 좋은 분을 만났다 (윤수목님)
빅터 프랭클 얘기를 듣다니...뭔가 싸인이다.
스스로 삶의 의미를 정하지 못하면 방황하기 쉽다.
아우슈위츠보다 현대한국사회 '자살율'이 높다?
몸이 자유롭기 전에 정신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돈을 버는 지식 또는 기술이 아니라, 삶의 자세를 올바르게 정의하는 것이 '자본주의 감옥 탈옥'의 첫단추이다.
왜 살아야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일이 있든 살아갈 수 있다.
행운을 부르는 '생존정신'이 중요하다.
The Ultimate Macro Framework with Raoul Pal (WiM078)
This is one dense episode but has lots of Bitcoin related stuff in it
Demographic is the most important number (and the truth) "demographic is the truth" (“인구통계가 진리다”라는 아이디어를 얻은 팟캐스트)
Babyboomers to millennials
"Everyone's an Austrian economist before it happens to you" - RP lol
Exponential age => Tech dominates (pretty much) all
Online national state…? Bitcoin as a nation?
"Play the hand you dealt" Accept the game. Learn it. And play it well.
Digital identity => You get money for your contribution to your digital footprints
Read the book, “The Fourth Turning”
Why people hate Tesla, BTC? Fear of change.
Software is eating the world - Marc Andreessen
Bitcoin is eating the money
Tesla is eating the energy & labor market (at least for truckers for now
한국이 사기 공화국인 이유와 돈을 지키는거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윤수목님 의견 동의)
맹자왈 "하늘이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 할 때 먼저 마음을 괴롭게 하고 몸을 수고스럽게 하고 스스로를 궁핍하게 만든다." 투자자도 그렇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돈을 먹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자동차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점은 둘 다 소프트웨어이며 끊임없이 업데이트된다는 것입니다.
가격 그만 보고 가치를 보세요.
엄청난 프로젝트이며 인류에게 필요한 미션입니다.
“넷플릭스는 알고리즘이 있다면, 우린 콜고리즘이 있습니다.” - 블록버스터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고 있는줄도 모르고 골로간 기업 대표사례.
앞으로 가면 갈 수 록 이런 기업들이 늘어날터.
투자 = 결국 자본을 통해 누군가의 편을 든다는 소리
선물매매룰
1. 비트코인매매만하라
2. 손절을 칼같이 정해놓고해라
3. 저배율로만해라초지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코인하는거 자체가 위험하다...손절을 칼같이 하는 사람이라면 선물을 해도 딱히 위험하지 않을수 있다."
We're somebody's goldbugs.
Goldbugs don't get that generational forces are backing Bitcoin.
The digital natives don't want to own physical yellow-ish stones.
Why? Because we have something much better. It’s called #Bitcoin.
Watch out of golden asteroids!
세대갈등은 시대갈등 입니다. 세대교체는 시대교체 입니다. 세대와 시대를 서로 호환해서 사용한다면, 이해가 안되는 트렌드들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투자자는 시장에서 수익을 통해 그의 성과를 증명해 냅니다. 성과증명이 작업증명입니다.
세계화 2.0: 부유한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한 나라의 부자에게 부를 이전합니다.
세계화 3.0: 부유한 국가든 가난한 국가든 디지털 문맹자는 디지털네이티브에게 부를 이전합니다.
세계화 3.0에 맞는 인생과 투자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식은 빌릴 수 있지만 지혜는 빌릴 수 없습니다.
투자종목은 빌릴 수 있지만 투자종목에 대한 확신은 빌릴 수 없습니다.
투자경험은 빌릴 수 있지만 투자철학은 빌릴 수 없습니다.
계획없는 매매는 계획없던 손실로 돌아온다.
비트코인 바깥에 있는 사람은 비트코이너가 종교적으로 보이는게 당연하다.
뇌붕괴가 일어나서 감동의 전율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비트코인을 제대로 이해한게 아니니깐.
비트코인은 디지털 세상에서 '디지털 희소성'을 만든 것이다. 미완성 인터넷에 '결제시스템'이 올라간것이다. 감동과 전율아님 시기와 두려움. 이것이 미래 자산수준을 결정할 것이다.
Watch: Funny InvestAnswers James talks about generational wealth transfer:
Good news for Bitcoin + Millennials: How Greatest Wealth Transfer easily takes BTC Price to $1M+
강남 압구정현대, 다 쓰러져가는 아파트가 대한민국 대장아파트이다. 왜 그런가? 입지때문이다. 비트코인, 다 쓰러져가는 구닥다리 코인이다. 근데 왜 비싼가? 입지때문이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세계의 입지 그 자체이다.
"최고의 안주는 수익이다" - 박호두
워뇨띠 성장스토리: https://bybitgo.tistory.com/14
정말 좋은 강의: 투자를 대하는 개념을 완전히 바꿔 드리겠습니다 (라방요약 마지막)
이자가 높으면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 그러니 장기금리가 원래 높아야함.
한국의 오태민대표, 미국의 로버트 브리드러브. 둘 다 다른 세대의 다른 나라의 사람이지만 '비트코인'으로 귀결되는 진리.
확실한것:
1. 명목화폐는 계속 풀린다 (중간에 굴곡이 있더라도)
2. 비트코인 갯수는 정해져 있다 (i.e. 공급량을 정확히 아는 유일한 자산이다)
돈은 계속 찍을거고 공급량은 정해져 있다면, the answer is clear.
지정학적 위기가 생길때 내 재산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상승 이유:
1. 비트코인 공급량이 정확히 정해져 있는 유일무일한 자산이다
2. MZ세대는 인터넷과 함께 자란 디지털네이티브다. 그들에겐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역활을 할 것이다
3. 지정학적 위기 및 금융위기 발생시 자산동결과 같은 최악의 경우를 방어할 수 있는 자산
4.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새로운 신뢰는 안에서 찾으면 안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그 신뢰를 해복될 수 있다고 보여진다.
철기인들이 석기인들을 봤을때 무슨 느낌이였을까? 지능이 낮은게 아니라 문명수준이 낮은건데…토마스쿤이 말하듯 결국 과학기술의 발전은 세대교체가 일어나거나 급변사태가 생겨야만 하는 것인가? 그런 고민이 깊어진다.
이랬다고 전기를 도입하지 않았다면?
아주 끔찍하다. 테슬라를 반대하거나, 비트코인을 반대하거나 그런 분들을 볼때마다 난 역사가 되풀이 되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Margin of safety should be safety from margin. Don't use market-to-market leverage.
시대를 초월해서 비관론자들은 있다.
이걸하면 안되고, 저걸하면 안된단다.
그래 안되면 다른 방안은 무엇입니까? 물어보면 답이 없다. 답답하다.
설날도 지났고 새해 맞이 부정적인 사람은 앞으로 안봐야 겠다. 물론 건설적인 피드백은 있어야한다.
교양 없는 부, 성찰 없는 지식을 멀리하자. 모두가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고해서 디지털네이티는 아니다.
오태민 작가님 기사: 2030에게 비트코인은 기회라는 말이 너무 와닿는다.
공영방송과 같이 제3자가 영상을 만들지 않고 유튜브와 같이 개인이 영상을 만드니깐 사회 곳곳에 스며들지 않나? 그렇다면 '돈'은 어떻게 될까? 난 이게 너무 재밌다는 것임. #BTC
버거남: 트레이딩 영상 최초 공개 / 꿀팁 대방출 / 하루에 1억씩 하일남 / 절대 따라하지마세요. 쉬워 보이지만 절대 아닙니다.
기본이중요
다양한 지표 필요없다
거래량, 이평선 7,25,99일
캔들의 모양과 캔들이 모여서 만드는 패턴
엘리어트 파동 및 땡땡법칙 다 쓸모없음
행복회로 전략을 추구하고 있구나 내가. 비트코인 오태민 작가 (전문가) 따라하기 그리고 장기투자는 (무조건) 성공한다는 짱구
"투자를 할 때는 시간이 내 편이 투자를 하셔라" - 윤수목
Emergency fund to emergency plan. You don't need only money during emergency.
비트코인을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의 대전제는 "비트코인이 쓸모가 없다"는데 있다.
비트코인이 혹시 쓸모가 있지 않을까? 조금 생각을 바꿔 본인이 내린 결론의 허점을 파고 들 수 있다.
비트코인은 화폐현상이다. 기술현상이였다면 이더리움이 나왔을때 망해야 했다.
This explains how Bitcoin works so well from BBC
오작가님 이 영상 보고:
비트코인을 2021년 1월에 처음매수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팔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부터 신박사님을 통해 오태민작가님을 알게됐죠. 그렇게 1여년 같이 공부했습니다. 엄청나다는 것을 깨우쳐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하락장에서도 계속해서 사모으고 지금도 더 살려고 합니다. 오작가님 말씀대로 지키는게 가장 힘든거 같습니다. 작가님은 제 스승님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교육은 철학이다. 철학적 상상력.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진정한 천재만 하는 것.
비트코인 세상을 우습게 보기 땜에 놓친다
어떻게 비트코인에 적응할 것인가? (전기산업, IT, 게임, 세무업무 등). 이런 고민을 해야.
"공부하면 취업됩니까?" 공부를 취업땜에 하나 ㅡㅡ; 한국은 참 싫어한다 공부를.
본인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을 지키기가 힘들다...비트코인은 사는게 힘들지 않다
비트코인을 하나의 주식 종목과 같이 보면 안된다. 비트코인을 새로운 자산군이라 생각하고 파고들면된다.
왜 그런가? 비트코인은 주식과는 개념이 다른 물건이다. 그렇다고 원자재도 아니다. 즉 카테고리가 없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이다. (이것은 나의 단순한 주장이 아닌가?)
비트코인은 자격증 공부다...제2의 삶을 준비하는데 의미가 있다. 비트코인은 그런 것이다.
비트코인 땜에 국제질서가 바뀐다 - 오태민
10년 동안은 만배, 10년 뒤는 100배
이것만 사도 된다...이해할 마음이 없으니 이해가 안된다
비트코인에 승부를 걸만하다. 부채를 내서 1-2년 승부는 안되지만 10년을 보면 엄청나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공부해야한다
순환논법: 비트코인이 망하면 망하는게 아닙니까….네 그렇죠 (비논리적 설명)
연혁적으로만 사고하면 안됨
먼저 결론을 내리고 데이터를 끼워맞춘는 행위
우리는 목적을 모른다. 목적을 안다는 말은 목적을 통해 순환논법을 핀다
언어의 함정 (지적 오만함)에 빠진다 (전기차는 전기로 움직인다...새로운정의를 내린 일런 머스크 그리고 그걸 못본 대대수)
역사를 배우자 역사에는 많은 경험의 수가 있기에
비트코인은 논쟁의 대상으로서 여기까지 왔고 금은 태어났을때 그랬고 (아님 어떻게 그런일이 있었는지 몰랐고)
비트코인은 게임체인저다...파괴적혁신의 산물
잘 모르면서 함부로 찌거리지마라
휴식이 있어야 전진이 있다
운전도 수영도 투자도, 왕초보일때는 조심하기 땜에 사고가 안난다. 그러다 좀 할 줄 안다고 설치다가, 사고가 난다. 조심하자. 시장은 자연과 같아서 항상 참교육할 준비를 하고 있다.
최고의 투자자는 대부분의 시간을 걷기와 읽기를 한다 - @naval
(22년 2월 7일) 지정학적 리스크도 올라간다
유럽 에너지 가격 초상승 (러시아 에너지 목줄을 쥐고 있음) 3배뜀.
오작가님 영상을 처음부터 계속 시청해왔습니다. 보면서 느끼는데 영상은 길지만 그 밑에는 일관성이 있네요. 1. "지정학적 위기땜에 비트코인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2. 경제학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포함하지 않은 온실속의 화초 (즉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심하고 가면 갈 수 록 심해질 것이다) 3. 미국이 강대국인 것은 사실이나 우리가 알던 만큼 슈퍼맨 미국은 사라지고 있다 (현재 미국거주 중이므로 이것에 반박할 여지가 없습니다 저로서는) 오늘도 감사합니다. 폴보커 책 샀는데 안읽고 먼지만 수북했는데 읽어보겠습니다.
어떻게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냐고? 100년 전의 양반들과 나의 삶을 비교해보자. 100년 전에 제일 잘 살던 고종이 첫 전기가 들어왔음. 지금은 못사는 하층민도 전기는 기본권이 됐음.
쌓이지 않는 지식을 경계하라. 그것은 지식이 아니라 소음이다.
나는 어렷을때 윷놀이를 할머니랑 하면서 확률적 사고하는 법을 터득함. 윷놀이에서 '모'아님 '도'만 있는게 아님. ‘도,개,걸,윷,모, 빽도, 낙’ 이렇게나 많음. 그리고 중간에 홈까지 돌아가는데 많은 경로의 수가 있고. 그래서 어렷을때 야구도 좋아했음. 야구는 통계학 스포츠라 생각이됨.
벤처케피털리스트 빌 타이 왈: "통화란 생산성을 저장하는 수단이다. [그렇다면] 미달러는 일종의 석유 ICO 토큰이다. 이제 석유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한 여러 수단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우리의 삶이 달리지고 있다. 생산성이 점점더 컴퓨터와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것. 우리가 석유를 중시 생각하는 것도 근본적으로 전력이 필요해서이다. 즉 비트코인 채굴은 전력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전력을 토큰화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생성된 토큰들을 무엇이라고부르든 이것이 바로 일렉트로달러이다." - 책 복잡계 세상에서의 투자 (오종태) p.195
역시 좋은 영상은 필기를 해야 뻘짓안하고 이해도 더 잘됨. (초벌구이 그담에 이렇게 기록남기기 좋은것들만)
영어에서 세대도 되고 시대도 되는 단어가 'generation'이다. 다 이유가 있다. 세대랑 시대랑 똑같다는 말이다.
투자는 예측하지말라고 한다. 대신 대응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둘 다 공통되는게 있습니다. 바로 준비하는 겁니다. 미래에대한 준비죠.
예전에는 정부와 종교가 합치 되어 통치되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종교-정치가 합치되어 통치되는 중동의 많은 나라들 보면 어쩐지 다들 아시죠. 이제는 돈과 정부가 분리되어 통치되어 가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돈-정부가 합치되어 통치되는 많은 나라들은 도태 될거 같습니다.
역시 한국어를 뒤집어서 영어로 보니깐 잘 이해된다. 숫자는 허구다. 결국 랜덤하니깐 별로 가격 그 자체가 중요하지 않다. 비트코인 가격 원래 그 자체가 '0'원인데 지금 가격이 유지 되는것은...수요가 있기 때문일거고...공급은 한정적이라는 건데...어디서 의문이 생기는거지?
많은 중산층과 큰부자들의 공통점...본인 순자산이 제대로 얼마인지 모른다. 중산층은 순자산이 뭔지 모르고, 큰부자는 순자산인 너무 많아 제대로 모른다. 오직 파이어라는 목표를 향해 가는 사람만 순자산이 뭔지 안다. 또 순자산과 관련되어 하도 말이 많지만 이것 역시 어느 한쪽을 맹신하기보다 내가 어디즘에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체중이 다 모든 걸 설명해 줄 수 없지 않은가? 그래도 내 체중이 얼마이고 내 키가 얼마인지 알아야 지방량도 계산해 볼 수 있다.
신용화폐는 100% 여러분의 '부'를 갉아 먹습니다.
단기간내에 시장 변동성 땜에 신용화폐 들고 있는 포지션이 좋을 수 있지만..
미국 Fed의 M2화폐증가량과 대차대조표를 보시고,
신용화폐는 각 국 중앙은행의 자산에서 '부채'로 잡히는데 이것의 증가량은 꾸준하게 증가해 왔습니다.
세계 기축통화인 미국 달러가 이정도 인데, 로컬통화인 한국 원화를 들고 있겠다? 짱구짓이죠.
그래서 (최소)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합니다. 달러가 그나마 신용화폐 중에서는 들고 있기 괜찮은 녀석이죠.
노인을 위한 돈은 없다. 비트코인 빼고는.
비트코인은 임의값. 화폐는 장부. 금이 쓸모가 없기에 임의값을 가질 수 있다.
화폐는 장부다. 비트코인은 장부다. 장부가 무결하면 괜찮다.
[2월중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및 국민들이 결전을 한다는 것을 모를때 쓴 글]아하...푸틴은 '형'을 짜고 '세'를 키우고 있고, 바이든은 '형'이 없기에 '세'에 물린꼴이구나...푸틴이 이번 베팅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겠다.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 비트코인을 사야한다. 왜? 러시아가 천연가스 (즉 원자재) 팔 때 비트코인으로 돈받는다고 하면 비트코인 가격 떡상하며 페트로달러 시스템을 버리게 되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
사토시는 기술로 문제를 푼 것이 아니라 인문학으로 문제를 풀었다. 게임이론 그리고 미시경제학으로.
바보야, 문제는 인플레이션이라니깐! 우크라이나 사태도 인플레에게는 악재. 미연준에서 금리 올린들 얼마나 올릴 수 있을까? 내 생각엔 많이 올려도 연 2%대. 왜냐하면 많이 올려버리면 미국사회 전체가 빚을 많이 냈기에 스스로 박살날 수 있음.
적절하다 ㅋㅋㅋ. 링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ockus&no=2720645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피해자들이 나오는가운데…미국의 러시아 재재
그 와중에 비트코인 갑자기 밑으로 낙하...뭐 예상한 일이지만...러시아 국제결제 시스템에서 빼면...러시아는 어떤 수를 들고 나올까? 베이지안적 관점에서 볼떄 결국 '비트코인'인데?
오태민 작가님이 직접 멘션해주시다니 감개무량하다.
러시아 푸틴은 바이든을 잘 요리해 먹고 있구나. 오작가님과 동의하는게 미국이 섣불리 우크라 사태 못건드림...그리고 러시아는 석유퍼내서 돈벌고 미국이 석유퍼내서 가격 떨구면 비트코인 채굴해서 돈벌고 러시아의 이번 작전은 러시아에게 업사이드는 많고 다운사이드가 작음.
기술진보, 여러분이 저주해도 세상은 계속 바뀌는 겁니다. 계속올라가네. 쭉쭉올라가네. 지금도 또 기관은 사고 개인은 어떨떨 또는 또 사고...그렇게 개미태우고 한번더 밑으로 내려 꽂아도 이상하지 않네~
바이든 정권 리더쉽 밑에서 미국이 전혀 힘을 못 쓰는 듯한 지금의 시국이...그 모든 걸 설명한다. 미국의 힘이 더 이상 못 미치니...미친척하고 지역의 강호들이 일어난다 (마치 삼국지 황건적의 난처럼...황제의 권위가 약해지니 지방호걸들이 일어난다.) 그런 시대 이제 스타트다. 이빨 꽉 깨물자.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땜에 기분이 울쩍해짐…그리고 지정학 공부에 더 심도있게 들어감
질서는 평형이 아니라 '서열'이다.
지정학은 도덕과 관련 없다. 지정학은 운명이다.
우리의 안녕을 위해선 때론 도덕을 버린다.
이기적인 것은 나쁜 것인가? 아닌거 같다. 이기심 그 자체는 사실 생물이 생존과 번식을 하기위한 근간이 되는 소프트웨어적 기능이다.
아담스미스는 도덕감정론을 통해서 이 사실을 통찰했다.
좋다, 나쁘다, 선이다 악이다 이렇게 도덕적규범으로 나누면 인생 피곤해진다.
맥락을 파악해야한다. 삶은 연습이 아니라 실전 그 자체.
신박한 신박사님 댓글 감명 깊음...그래도 인류보편적 '도덕'이란게 존재한다는 것인가? 아님 사후학습 된 것인가?
비트코인 내 개인지갑에 없는 것은 비트코인이 아닙니다.
뭔 말이냐면...비트코인의 진정한 파워는 본인 지갑에 소유함으로서 생깁니다.
중앙거래소에 놔두시면 그건 비트코인이 추구했던 개인을 위한, 개인의, 개인으로 부터의 '금융주권'을 져버리는 행위 입니다.
TV타워 파괴한들….누가 티비보니?
Why the hell Biden said "we're not sending troops to Ukraine..." why?
결국 레이 달리오가 말하고 싶은 것은 미국은 지고 있고 중국이 치고 올라오고 있다인데...이것이 과연 '국제지정학'을 빼고 말할 수 있는 사안일까? 그리고 무엇보다 그때 당시 즉 대항해시대를 통한 세계해상무역의 시작을 알렸고...무엇보다 피터 자이한 말대로 미국만큼 좋은 지정학을 가진 나라도 없음. 중국 또한 나름대로 '인구문제' 즉 고령화 되고 있고 아마 한국에 비해 10-20년 정도 늦음. 결국 인구로 돌아가는데, 미국 만큼 아직 세계인들이 가고 싶어하는 문화 선진국인지는 의문임.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내가 돈을 집어 넣은 그 물건을 이해하느냐 못 하느냐의 그 차이다.
자고로 그 물건을 이해했다면 투자금이 몰빵 되어있다고 투기는 아니다.
투기란 모르면서 '정찰병' 보냈다고 자기 위로하며 계속해서 모르는 것을 덥썩 사고 오르기만을 기도하는 것이다.
22년 3월9일
거래량은 자신감 그 자체이다. 가격은 올라가는데 거래량이 그렇게 많지 않다. 즉 가격에 자신감이 없다. 자고로 지금은 가만히 있는게 돈 버는거다. 허나, 비트코인땜에 잠을 못 잘 정도면 내 투자 가능한 근력대비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본인 마음 편한 투자가 최고의 투자다.
혼마 무네히사…
우주의 만물과 시장의 섭리...이 모든 것은 결국 하나다.
원칙에 따라 매매하는 것의 중요성...
인상깊다. 휴식의 중요성.
휴식의 중요성. 유튜브도 그렇고 상승이 있음 하락이 있는 법. 지금은 투자를 쉬어야 할때. 기다려라
마음공부 없는 돈공부, 돈공부 없는 마음공부를 경계하라. 결국 이 둘에는 차이가 없다.
우시다 겐자부로 옹왈 (부자아빠, 정재호):
"세번 물타기도 두번 물타기도 필요 없는 저가를 조급함 없이 기다림이 큰 비밀이다. 한번의 물타기도 필요 없는 시절을 기다림이 좋다. 다만 초조함에 실족하는 것이다...조급한 마음에 저가에 매도하고 최고점에 사서 넘어지는 것이다."
혼마상왈 "투자가는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시세를 좌우하는 것은 자연의 순리이므로 겸허한 자세로 자연의 순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가르침에 따라 투자를 하면 거래에서 크게 실패할 일은 없습니다."
투자도 그렇고 삶도 그렇고 요행을 바라지 않으면 된다. 요행을 바라니깐 계속 돌아서 가는 것이다.
[3월중순] 아직도 거래량이 많지 않다. 가격에 자신감이 없다. 비트코인 맥시들은 비트코인을 샀다고 자랑한다. 글쎄다. 떨어질 악재가 더 많아 보인다.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나오고 사도 된다. 기다려라.
250년도 넘은 일본에도 시대의 투자 비법서 <무네히사비록>. 이 책은 일본 최고의 업적을 남긴 쌀 투자의 명인이 자신의 체험과 노하우를 살려 집대성한 책이다. 아래는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투자 원칙들이다.
1. 매수, 매도 공히 오늘만큼 좋은 시장은 없다고 생각될때 3일을 기다려라
2. 거래를 서두르지 마라
3. 천장과 바닥의 정도를 생각하고 매매하라
4. 사람들이 서쪽으로 달리면 나는 동쪽을 향해야 돈을 번다
5. 바닥부터 오르는 물건은 몇 개월간 계속 오르는 법이다
6. 바닥과 천장을 노리고 매매하라
7. 열 사람이 모두 치우쳐 있을 때 반드시 그 반동이 오는 법이다
8. 하락장일 때는 바닥에서 사지 않으면 이득이 없다
9. 결코 홧김에 팔고, 홧김에 사지마라
10. 연중 내내 거래하고 있으면 이운에서 멀어진다
11. 투자에 확신이 없을 때는 쉬어라
투자자는 용맹해야한다. 그러나 만용과는 다르다. 무네히사에 따르면, "만용은 앞뒤 가리지 않고 무모한 짓을하는 객기라면, 용맹은 일단 결정한 것을 용기있게 실행에 옮기는 결단력과 실행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