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선행편 노트필기 (13편)
'뇌'라는 골룸과 함께...
월가 현역의 강의 선행편 13편: 아편보다 무서운 주식
주식 중독에대해 말해보자
뇌는 손실보다 이익을 더 잘 기억한다고 함
꾸준한 소소한 이익보다 소소한 손실 가끔의 큰 대박을 원한다
매매중독의 폐해
확률의 우위를 버리고 무작위성에 지배 받는다
무작위성은 랜덤이라기 보다 모르는 영역에 들어간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본인 인생을 망가진다
21일간 아무 매매 안함. Yes
절호의 기회를 한 번 참아서 놓치고, 두번째 절호의 기회가 보일때 참을 수 있는가? No.
빌리조: 근데 저는 자동매수 (limit) 주문만 걸어놓고 나와서 매매 안합니다.
모든것들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은 쉽고 호소력이 좋다.
그러나 실제로 흑백이 아니라 연속적인 스팩트럼 놓여져 있다
일상생활에 매매 땜에 피해를 본다면 정신과 상담이 필요 (감기처럼 누군가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정신치료나 상담받는게 특별한건 아니에요 (감기걸리면 주사 한방 맞고 오듯이...인식을 바꾸세요)
주식, 코인중독도 정신질환 입니다...절에 들어가지말고 정신과 상담을 직접 받는게 좋다고합니다.
주식, 코인 하다보니깐 나도 모르게 트레이딩을 많이 한다면 참고하실 슬라이드:
ADHD: 정신적으로 가만히 있지 못함...고요함을 참지 못함.
책은 능동적으로 읽어야 하므로 에너지 소비가 많다...그러니 책을 읽으면 지루하다고 함
(빌리조: 난 책이 빨리 정보 습득해서 '빨리 빨리'땜에 책을 많이 읽는데 이상하다... ㅋㅋ)
빌리조: 결국 운동해야 합니다. 잠 잘자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월가아재님이 좋은 말씀해주셨는데 수면을 빼서 아쉽네요.
결론: 매매하지 않을 용기가 있는 사람이 매매도 잘 할 수 있다. "절제, 절제, 절제"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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