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언을 더하면 결국 '0'이 된다
그러고보니 10여년전에 '힐링'얘기가 많이 나왔다.
"넌 괜찮다. 경쟁은 무의미하다..."
근데 그랬던가?
난 10년 전에 그런 조언은 무시했다. "난 괜찮지 않다…경쟁 의미가 있다. 근데 내가 잘 못하는데서 하지 않겠다...”
그렇게 10년뒤 지금 난 또다른 꿈을 꾼다.
모든 조언을 더하면 결국 '0'이 된다.
나한테 듣기좋은 말보다, 내 인생이 긍정적 방향으로 바꾸고 있는 조언들을 감별 할 줄 알아야 한다.
내 인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가?의 '객관적 지표'는 내 순자산이 우상향하는지이지, 주관적인 '정신승리'를 하면 여전히 제자리 걸음일 가능성이 높다.
순자산 = 자산 - 부채
내가 시장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시장은 '가격'을 통해 좋고 나쁨을 나타내고, 성장성은 '우상향' 하는지 보여주며 한다.
(단, 여기서 미국의 M2 화폐공급량을 통해 볼 수 있는 화폐본질의 오염땜에 주식인덱스가 우상향 하는가 여부는 생각해볼만한 주제다.)
비영리단체보다 영리단체의 사적이익추구를 통해 '객관적 증명'을 한다.
돈이 있음 인생이 달라진다.
월 1백만원 벌다가, 월 1천만원을 번다고 상상해보시라. 월1천만원 벌더라도 하루에 12시간 일해야하는 자와 1시간만 일하면 되는 사람의 삶을 생각해보자.
돈이 전부는 아니다. 돈이 가장 중요한게 아니다. 근데 돈은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것들을 하게끔 도와줄 수 있다
결론
돈이 없어도 괜찮다는 분들은 본인이 맹자가 말한 고귀한 선비이거나 그렇다고 착각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에 의해 결정을 내리기에 정신승리가 쉽다.
정신승리보다 금융승리를 통해 이성적으로 내 삶이 발전해 나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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