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를 배우며 '자연의 원리'를 깨우쳐 나가듯...경제를 배우며 시장의 원리를 깨우쳐 나갔으면
경제를 배우는 것은 자연을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
우리 눈에는 태양이 뜨는거 처럼 보이지만 사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지구가 스스로 돌면서 매일 태양이 뜨는거 처럼 우리눈에는 보인다.
경제도 그렇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면 오류를 범하기 쉽다.
책 참고: 바스티아의 <법>
즉 물리학처럼 그 밑에 경제원리를 배우면 많은 오해에서 벗어 날 수 있다.
예를들면 자산가격이 상승하는게 아니라, 내가 들고 있는 '화폐가치'가 하락하는 자명한 현실을 못 받아들이는 분들이 계신다.
죄송스럽게도 그런 분들께선 경제 공부가 부족한 것이다.
안타깝게도, 경제 공부가 제대로 안되어 있는 분들은 우리가 대부분 아는 주위 분들이다.
더 나쁘게는 경제를 알면서도 그런 모르는 분들을 선동하는 엘리트들이 있다.
본인의 이권을 챙기기 위해서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사람들이 많다.
계속말하지만 경제는 자연계와 비슷하다고 했다.
즉 경제는 자연과 같아서, 자연원리법칙에 위배되는 소위 '짓'을 하면 자연계에서 바로 '참교육'당한다.
중력이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보라.
그리고 빌딩에서 뛰어내려도 괜찮다고 '정신승리'한다고 될까? 아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중력'의 존재에 대한 도덕적 가치관 (즉 옳고 그름)을 부여하지 않는다.
즉 자연계에 중력이 있다고 인지하고, 그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현명하다.
우리주위엔 이런 중력문제를 풀려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이 중력문제를 풀 수 있노라!" 주장하며 '표'를 달라고 한다.
그런 분들이 사회 중요 요직에 있어서 가슴이 섬뜩하다.
결론
절대로 속지말자. 절대로 남을 의지하지말자.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다. 인간 본성에 대한 옳고 그름이 아니다.
인간이 이기심이 있다고 인지하고, 어떻게 현명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지 고민했던 도덕철학자가 바로 ‘아담 스미스’이다.
아니면 그런 이기심이라는 인간 본성 중력을 완전히 무시하고 새로운 세상을 설계하려 했던 자가 바로 ‘칼 마르크스’ 였고…그런 뻘짓을 실행한 자가 레닌이였다.
경제원리법칙에 위배되는 소위 '짓'을 해서 경제계에서 바로 '참교육'당했다.
물리를 배우며 자연의 원리를 깨우쳐 나가듯 경제를 배우며 시장의 원리를 깨우쳐 나갔으면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