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는다면 그 비트는 엄청 클 것입니다
폭락장을 대하는 자세
폭락장은 줍줍도 해야 되지만 내가 어디쯤 있는지 점검과 자산배분 즉 리밸런싱을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리밸런싱도 남들 환희에 빠졌을때 먼저 나와서 해야 되요. 이게 안되는 분은 1년에 한날 잡아서 하시길.
예를들면 내 배우자 생일날 같이 한날 잡으셔서 주식, 부동산, 비트 또는 본인이 가지고 계신 자산군을 비율을 적절하게 조율해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리밸런싱할때 한방에 무리하게 하지말고 ‘현금’의 형태로 조금은 놔두어 천천히 시장상황을 지켜보며 진입하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리밸런싱은 축구와 같습니다.
투자자는 축구 감독이 포지션을 짜듯이, 4-2-4, 4-4-2, 4-3-3, 이렇게 설정 하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공격수는 비트코인이라면 얼마만큼 가져갈 것인지 정하시고, 수비수는 부동산이 될 수 있겠죠. 주식은 미드필더가 될 수 있겠네요.
저는 자산시장이 떨어질때마다 변동성 칼날에 잘려나가는 분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폭락장만큼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꼭 다음번 폭락장엔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 마음으로만 하지마시고 꼭 이렇게 글로 영상으로 기록을 남기셔서 기억에 남게 해야합니다.
즉 뭐든지 ‘비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스스로 기록하는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다음번에 기억이 나지 않을게 뻔합니다. 제가 그래서 계속해서 투자일기를 쓰고 심지어 영상으로 녹화도 하죠.
그저께만하더라도 분위기 반전이 될거 같았는데 어저께 폭락은 많은 투자자의 가슴을 흔들리게 만드는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폭락장이 여러분 투자인생에 큰 가르침을 주는 기회라 생각하시면 어떨까 생각이드네요.
투자를 하며 하루도 편치 않는 날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금을 본다면 이 또한 지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들 기운내시고 불금 잘 보내시길~
P.S) 저는 오히려 떡락했을때 외식을 합니다. 밥이라도 잘 먹어서 기운내야죠 ㅋㅋ



크립토 시장은 여윽시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제 갈 것 같은데 하면 빼버리네요 요즘은..
가격 오르기시작하면 불장갈거같아서 기분좋고
가격 떨어지면 줍줍도하고, 이거 지나고 나면 또 출발할거같아 기분좋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