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할때는 비명품을 사고, 투자할때는 명품을 사라
소비할땐 명품을 사고, 투자할땐 비명품을 산다.
그러니 맨날 돈에 쪼들리는 것이다.
반대로 하면 된다.
소비할땐 비명품을 사고, 투자할땐 명품을 사라.
소비품과 다르게 투자물건의 가치는 비선형적으로 상승한다.
특히 명목화폐 대량공급 때문에 공급이 한정되어 있는 투자 물건이 명품이다.
공급만 무조건 한정 되어 있다고 다 좋은 투자 물건인 것은 아니다.
수요가 따라 와야 한다.
결국 투자란 미래의 수요를 맞추는 게임에 가깝다.
즉 현재 수요가 있는 투자처에 투자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오히려 자산보존에 가깝다.
연 20%씩 떨어지는 명목화폐를 가만히 들고 있으면 바보된다.
미국이 미치지 않는 이상 금리를 폴보커 시절처럼 못 올린다.
폴보커때 2%대 금리를 20%대까지 끌어올려 1970년대 인플레를 잡았다.
그때 당시 미국정부의 부채 비율은 30%정도였다.
그러나 현재 미국은 130% 부채비율을 가지고 있으며 금리를 올리는 순간 본인 발에 총을 쏘는 형국이다.
금리 올라간다고 시장이 내린다. 오히려 기회다.
장기투자자에게 금리상승발 하락은 추매를 하기 좋은 시점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단, "미국이 폴보커 시절처럼 인플레를 잡는다고 금리를 20%대로 못올린다"가 전제다. (이유는 미국부채비율: 30% in 1970 vs 130% now)
결론
소비할때는 비명품을 사고, 투자할때는 명품을 사라.
또한 명목화폐 가치하락으로 인한 자산가격 상승을 이해하면 투자가 쉬워진다.
즉 현금들고 있음 바보 된다는걸 깨달으면 투자가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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