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쟁은 대체 누굴 위한 전쟁인가?
우크라이나-러시아...아니 전세계 vs 푸틴의 전쟁 현상황에 대한 생각
인터넷 땜에 전쟁의 양상이 달라졌다.
사실 이러한 비슷한 변화가 컬러TV가 나왔을때도 있었다. 바로 베트남전이다.
컬러TV로 생중계되는 전쟁의 참혹함은 미국의 베트남 반전 시위를 이끌었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은 '인터넷' 그것도 트윗을 통해 세상과 소통했으며 우크라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활용한 심리전은 먹혀들어가는 것처럼 지금은 보인다.
러시아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략은 푸틴이 20세기식 냉전을 생각한 오판인 것일까?
전세 (戰勢)가 기울어졌고, 러시아 정부는 심지어 이틀전 트위터 및 SNS를 차단했다.
Twitter says its site is being restricted in Russia: Twitter is being restricted for some users in Russia, the social media company said in a tweet on Saturday.https://www.reuters.com/technology/twitter-says-its-site-is-being-restricted-russia-2022-02-26/
물론 전략가 푸틴의 오판이라기에는 아직 이른감이 있다.
허나,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비롯한 지도층의 완강한 대응은 오히려 전세계를 하나로 뭉치게 했다.
지금 이 전쟁은 사실 우크라이나 대 러시아가 아닌...전세계 대 푸틴이 되어가고 있다.
푸틴은 '인터넷 심리전'이라는 변수는 생각하지 못한듯 당황한 기색이 보인다.
오죽하면 마지막 카드인 '핵'까지 나올까?
아마 푸틴은 지금 치킨게임을 시도하는게 아닐까?
서방세력이 핵얘기를 하면 쫄거라 생각하고 우크라이나 지원을 끝는다면...우크라이나는 보급땜에 힘들어질 수 있다
허나 지금 보급이 부족한 쪽은 러시아다.
속된 말로 러시아는 지금 ㅈ되고 있다.
싸움을 건 쪽은 러시아이고, 싸움을 포기하는 것은 우크라이나이다.
우크라이나가 세계의 서포트를 얻고 식량, 무기, 자금을 지원 받는다면?
돈이 없는 러시아는 속전속결을 원했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결론
러시아 푸틴은 저점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바닥 확인하고, 지하실로 들어가는 중.
근데 푸틴의 러시아군이 이렇게 약하다고? 뭔가 찝찝하다. 결국 장기전으로 가면 푸틴은 질 가능성이 높아짐.
시간은 우크라이편이기이에 존버하면 이김.
푸틴, 지금 손절쳐야되...너 안그럼 청산당해!
P.S. 이 전쟁은 대체 누굴 위한 전쟁인가?
푸틴 그를 위한 전쟁이라면 최고의 상뻘짓을 한 것이고...오히려 푸틴은 자기 꾀에 자기가 속아 러시아내에서 정치적 입지가 매우 약해질 듯...근데 KGB의 푸틴의 수준이 이거 밖에 안된다는게 내 상식으로는 말이 안됨...알고보니 가오만 충만했던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