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깨닫게 되면 비트코인 투자가 쉬워집니다
차마스 팔리하피티야...유명한 미국의 벤처캐피털리스트도 비트코인을 깨닫는데 1년 6개월이 걸렸다고 했다. 그때가 바로 2012년도였고 평단가 100불 정도에 샀다고 한다.
내가 차마스 보다 똑똑할까? 이런 분도 18개월 즉 요즘 애들 군대 갔다 오는 시간 만큼이나 걸린다.
난 어찌보면 운이 좋았다.
내가 비트코인 각 잡고 공부한지 약 6개월만에 깨달았던 것은 펜데믹과 여러 선배 비트코이너들이 깔아 놓은 철로를 휘달렸을 뿐이다.
특히 한국의 오태민 작가님의 도움이 컸다. 한국 비트코이너들은 오작가님에게 감사함을 표해야한다. 외국에서도 보기힘든 분.
너발 선생님이 그랬던거 같은데, 비트코인은 사는게 아니라 투표하는 것이다.
기존의 명목화폐 시스템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에...그리고 본인이 뭘 투표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80% 이상일거라고 추측되고, 나머지 15%는 정부라는 종교에 찌든 도덕규범주의자일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