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해 못한다고 어떤 것이 '사기'라고 한다면...
본인이 이해를 못한다고 어떤 것이 사기라 하거나 버블이라 한다면...양자물리학 공부해보시길.
학생이 시험공부를 안했는데 선생님한테 찾아가서 시험문제 이상하다는 꼴이라 생각이 듭니다.
웃긴건 투자는 선생님이 없어요. 그나마 Mr.마켓인데 찾아가서 따질 수 도 없구요.
본인이 이해 못한다면 이해하려 노력해보거나 이해가 안되면 넘어가는것도 있습니다. 딴지 걸거면 이해 제대로 하고 좀 하셨으면.
비트코인 & 테슬라 가격이 떨어지니깐 하나둘 나오죠. 또 그렇게 걸러지는거에요. 여러분은 지금 '오징어 게임'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하는 거에요.
피 터지는 곳에 왔다면 요정도 각오도 안하고 '가오'챙긴다고 남 훈수나 두고 그렇게해서 돈 못법니다.
본인이 비겁하게 굴지말고,
투자처가 비겁하게 떨어졌을때
굴하지 말고,
남들이 뭐라카던간에
본인이 기본분석도 해보고
괜찮다고 판단된다면
3년 물려있어도 괜찮다면
이럴때 조금씩 분할매수로 들어가는 겁니다.
남들이 무섭다고 할때
긍정론자가 부정론자가 될때
그때가 바닥입니다.
바닥 예측 NO!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
이게 장기투자 입니다. 내몸에 장기를 꺼내는 고통을 느끼지 않고 장기투자 할 수 없습니다.
전 심장이 없습니다.
이럴때 일 수 록 '철학'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철학은 인생운영체제시스템입니다. 이런 힘든 장세를 겪을때는 본인의 확고한 철학이 없으면 남들 말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좋아하는 철학자들을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