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 횡보는 장기투자자에게는 최고입니다
지금 가격이 횡보하고 있는것은 장기호들러에게는 최고입니다.
몰빵치라는게 아닙니다. 적당히 추매를 하기 좋은 장입니다.
저는 계속 사고 있습니다. 내려가면 내려갈 수 록 더 주을겁니다.
[지혜의 족보] 비트코인 가격은 매년 두 배 씩 증가하고 있다. - 오태민
비트코인을 부정하는 사람들 중에 100시간 이상 공부한 사람이 있을까...
저는 비트코인을 부정하는 분들 생각 바꿀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이 길이 (지금 제가 아는 선에서) 맞다고 생각이 들며, 가면 갈 수 록 더 맞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거시적으로, 긴축 및 금리인상하더라도 화끈하게 못하는게 힌트입니다. 즉 시중에 이 큰 유동성은 어차피 있다는 말씀이죠.
비트코인처럼 공급량을 정확히 알 수 있고 (즉 ‘hard’하고), '변제의 최종성'을 가진 자산이 있으면 제 의견을바꿀 의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금도 아니고, 심지어 미국도 금을 국민들이 못들고 있게끔 만든적이 두어번 있습니다.
땅도 더 개간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고 싶은 땅은 한정적이며 이미 부자들이 다 샀죠.
주식은 케바케입니다. 비상장 미친 성장주가 최고의 투자입니다.
네, 주식도 내부자들이 돈 다 벌고 벤처투자자들 및 기관들이 돈 다 벌고나서 그 나머지를 개미들이 나누어 먹는 구조입니다.
즉 시작할때부터 게임이 공정하지 않죠.
역사적으로 애플, 아마존, 테슬라와 같은 천재CEO들의 회사들이 예외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마저도 대부분 개미는 늦게 진입하고, 고점에서 잡고 파티 끝무렵에 들어오는게 현실이죠. 주식은 연간 20%정도 수익에 만족하면 잘 하는겁니다.
주식으로 돈 벌거면 차라리 실리콘벨리 취직해서 시리즈B 정도 스타트업 스톡옵션받는게 나을듯해 보입니다 (제 개인적 경험).
그런데 비트코인은 얼마나 공정합니까? 내부자도, 주식을 발행한 주체도, 아무것도 없지만 잘 돌아가죠.
주식은 올라가면 더 찍어내고, 법정화폐도 제국이 망할때까지 찍어내는게 역사적평균이라면...
Where are you gonna park your money?
Park it in the hardest asset. Think different. #Bitcoin
추신: 개인마다 투자 성향이 다릅니다. 저는 변동성에 개의치 않아 합니다. 자산의 30% 빠져도 웃으며 담아갈 수 있는 종목이 보입니다 제 눈에는. 각 자 알아서 공부해보시고 직접 판단 내려보시길.
Good l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