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를 대비하는 최고의 자산은 내 커리어다
디지털 환생이론
경기확장 인플레이션 👉 주식
스테그플레이션 👉 공급한정 자산 (ex. 부동산 및 비트코인)
디플레이션 👉 현금 (직장 및 꾸준한 월현금수입)
지금 최고의 포지션 (in my humble opinion)
자가 보유 + 직장 (월 현금흐름) + 경기확장 인플레 대비 주식포트 + 비트코인 및 공급한정 자산 포트.
현명한 개미가 시장의 변덕스러움을 대비하는 방법은 결국 자산군 배분.
부동산, 비트코인, 주식 그리고 커리어까지.
네다리 밥상에 온전하게 밥을 먹을 수 있듯이. 크게 벌지 못하더라도.
지더라도 위태롭지 않는 포트를 만들어야. 병법의 신 손자는 이기는 싸움 보다 지지 않는 싸움을 주문했다.
즉, 디플레를 대비하는 최고의 자산은 내 커리어다.
커리어에 자신이 없으면 자산을 사자.
단, 2030때 열심히 해야 커리어에서 승부가 가능한지 알 수 있다.
40이후부터 내 이름 석자 걸고도 먹고 살 수 있어야 커리어에 자신이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 그런 자신이 없을거 같다 지레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진짜 성공은 40이후에 오는 것이다.
2030때 오는 실패는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다. 즉, 사회 생활을 했던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기에 실패가 찾아 온다.
그러나 젊은게 뭐가 좋은가? 도전해서 깨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그 시간. 그 시간이 희망이다.
그런 시간에 무너질 것인가? 아님 그 시간이란 바람을 타고 전진할 것인가?
무력한 청년은 무기력한 중년이 된다.
단 한글자 차이지만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무력함은 자기주도적이라면, 무기력함은 수동적 그 자체이다.
즉 내가 어찌해 볼 방법이 없을때 무기력한 중년이 된다.
그 씨앗은 청년시절에 심어진 무력함이라는 것을 알았을때 이미 때는 많이 늦었다.
So what?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내가 되어보자.
인생이 생각보다 길 수 있다. 그것도 매우.
앞으로 우리는 늙어가는 육신을 버리고 나의 정신을 컴퓨터에 저장하고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면 그냥 이것은 공상과학 얘기일까?
이미 우린 우리의 생각을 인터넷 공간에 뿌려놓았다.
그러니 인터넷 공간에서 예의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다시 환생했는데 똑같은 방식으로 살아간다면 아니 나의 안 좋은 인성만 인터넷 공간에 뿌려놓았다면?
"뿌린대로 거두리라."
옛말에 그른게 없다.
역사와 공상과학을 읽고, 듣고, 체험할때 비로서 빌리조는 살아 숨쉰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사람을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의 말이 아니라 과거에 했던 기록을 보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자신이 뿌린 것들이 영원히 지우기 힘은 기록으로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게 되겠죠. 리벤지 포르노는 없에려고 해도 없어지질 않죠. 웹의 강건성이 극도로 이용되는 컨텐츠이기 때문입니다. 10여년 전부터 잊혀질 권리에 대해서 논의되기 시작했는데 그 말은 인터넷에 각인된 자신의 카르마를 지우기가 그 만큼 쉽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