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질땐 지지선이 없고, 올라갈때 저항선이 없다
본인 할 일 하다보면 또 알아서 올라갑니다
비트코인이 34k까지 정확하게 내려왔군요.
10%씩 길게 말뚝을 박으며 자동매수 걸어놓고 어저께 여친과 맛있게 외식도하고, 오늘도 점심에 친구만나서 스타트업 얘기하고, 그렇게 할 일 하면 또 올라가더군요.
저는 35K에서 주웠고, 밑에 10% 떨어질때마다 더 많이 들어갑니다. 최악 200주 까지 말뚝
광석이 형님 노래 듣고 그러면 또 나아집니다. 이렇게 장이 안좋을땐 음악만큼 좋은게 또 없더군요. 바흐도 좋고요.
잠시 컴터 모니터에 떨어져서 밖을 거닐며 산책하며 신선한 바람세는거만큼 좋은것도 없습니다.
무리하게 투자하지 않았다면 전혀 겁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듭니다. 인생 (생각보다) 깁니다 헛발질만 많이 안하면.
전 영화를 잘 안보는데 옛날에 봤던 영화 중에 좋은 것은 계속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2006년도작 타짜인데요. 어저께 하이라이트 영상보면서 투자자로서 보니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고니왈: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마라…난 딴돈의 반만 가져가."
탐욕경계, 마음평화, 투자기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