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정답은 없을 수 있지만 오답은 있을 수 있다
모두의 조언을 더하면 '0'이 됩니다.
그냥 해보는게 중요한데 책을 통해 선배들이 어떤 실수를 했는지 복기해보고 내 상황에서 어찌 적용할지 알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령 운동을 할때도 처음엔 무턱대고 하되 책을 통해 하나하나 기본기를 다지는게 좋을거 같아요. 인생은 실전이니깐요.
어떻게'를 묻는다면 아직 절실하지 않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떻게 사랑을 해요?"라고 묻고 첫 연애를 하지 않듯...그냥 미치도록 좋아하면 어떻게든 들이되는 것과 같이. 목마른자가 미친듯이 우물을 파듯이.
'어떻게'를 묻는다면 아직 때가 되지 않은 것이라 생각듭니다.
운동에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습니다. 다치면 오답입니다.
투자에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습니다. 망하면 오답입니다.
삶에도 정답은 없을 수 있지만 오답은 있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무도 우리 자신만큼 본인의 건강, 부, 행복에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그러니 먼저 본인을 케어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기억하세요. 내가 먼저 산소 마스크를 착용한 후에만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 외 부산에 왜 저는 살고 싶은지 말씀드렸는데 저는 부산이 서울처럼 사람도 많지 않고 적당해서 살고 싶어요.
산도 있고 바다도 있고 또 제 고향이라 그렇죠 ㅋㅋ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본인 편한대 사는게 정답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