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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아조씨's avatar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ㅎㅎ 영어를 잘 못해서 잃었던 기회나 저평가 당했던 상황들을 생각해보면 참 안타까워요. 저는 영어를 32살 때 쯤부터 배우기 시작했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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