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선행편 노트필기 (1편-3편)
카지노의 우위: 카지노는 왜 돈을 버는가?
월가 현역의 강의 선행편 1편: 투자의 세 가지 진리 첫번째, 확률편
카지노의 우위: 카지노는 돈을 왜 버는가?
3가지로 나눠서 설명해보자.
1. 확률적 우위
트레이딩을 잘하기 위해선 확률에대한 절대적인 존중이 필요
도박은 확률이 50% 미만이고, 트레이딩은 확률이 50%이상이다 (즉 트레이딩은 기대값이 양수(+)고 도박은 기대값이 음수다)
불확실성은 적이면서 동반자이다
횟수가 증가하면 이론적 확률에 수렴한다
카지노 안에 없는 것은 시계...오래 시간이 흐르면 결국 도박꾼은 지게된다 (확률적 우위를 뽑아가기 위해서)
눈앞의 1회성 결과는 무시하자. 타고난 트레이더는 없고 훈련된 트레이더만 있다
이론적 확률에 집착하라 (승률이 50%미만인 매매를하면 이겨도 진것이다)
뭔가 촉이 온다 확률적으로 낮은 확률을 계속해서 반복시행한다. 결국 수학적 확률을 이길 수 없다.
확률적 우연에 도취되지마라...don't be fooled by randomness
가치투자는 횟수가 적지만 우연의 일치로 모든 베팅에 이기게 되는 개인이 나오기도 함
그러나 트레이딩은 결국 수학적 확률적 우위에 수렴
월가 현역의 강의 선행편 2편: 투자의 세 가지 진리 두번째, 자금편
2. 자금력의 우위
- 확률적우의에 불구하고도 이기는 법
- 마틴게일 베팅: 1을 베팅해서 지면 2를, 2를 베팅해서 지면 4를 베팅하고…쭉 쭉 쭉
100억을 처음에 베팅하고 10조를 가지고 몰빵을 9번하면 511/512확률로 카지노를 파산시킬 수 있다.
그래서 카지노 입장에서는 테이블 별로 베팅 상한액을 설정
그러나 이것도 결국 이름만 번지르르한 '물타기'다.
승률은 극한으로 올리지만 이겼을때 쥐꼬리, 졌을때 망함
- 자금력이 좋아도 '확률적 우위'가 우선이다
- 투자나 트레이딩에 앞서 시드를 모아야 하는 이유
- 1회의 투자액에 비교 20배 (20번 연속 시행으로 100만번에 1을 확률로 실패)
- 승률이 좋은 매매기법을 사용할때 매매기법이 자금력 때문에 망하지 않아야
-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독립시행의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자금력이 있어도 망한다
- 도박꾼의 오류 “Gambler's fallacy” (홀짝게임에서, ‘짝짝짝’이 세번연속 나왔다고 나중에 또 짝이 나온다는 짱구; 결국 반반인데.)
- 매매들 사이를 서로 독립시켜라
- 비슷한 매매를 20번 한다고하면, 같이 승리하고 같이 지는 매매를 하면 골로간다
- 독립시행의 원칙을 깨는 악습: 물타기, 재진입 (endowment effect - 본인의 감정을 사물에 대입 예: 내가 사면 떨어지고고 내가 팔면 올라간다),
- 확률적 우위과 자금력의 우위는 트레이딩뿐만 아니라 가치 투자에도 적용된다
- 트레이딩은 시간축을 나눠서 여러번 진입
- 투자는 상푹축을 나눠서 여러 상품에 분산투자
- 분산투자로 반복시행을 해야한다
- 그런데 투자상품간에도 분산투자해야 한다 예를들어 구글과 애플을 샀다면 안됨. 섹터별도 안됨. 한국기관과 개인이 많이 하는 실수: 코스피내에서 분산투자 (전세계 주식시장의 1%임에도 불구하고.)
월가 현역의 강의 선행편 3편: 투자의 세 가지 진리 세번째, 절제편
- 절제의 우위: 카지노의 절제력은 완벽하다. 딜러는 북에 따라 딜하기 때문에 (하우스는 교과서적 플레이만 한다. 그런데 플레이어들은 '촉'을 믿고 확률적 우위를 거스른다.)
- 트레이딩에서 확률적 우위를 찾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실행하는게 어렵다 (심리때문에)
- 트레이딩을 하게되면 근자감 발생 (다이어트를 성공하는지 본인 스스로 판단 필요)
- 본인이 스스로를 갈고 닦아야 한다. (1~3%사람만 가능)
카지노를 이기는 3가지 조건 복습
1. 확률적 우위: 시장을 읽는 통찰력 또는 매매 기법을 개발하자
2. 자금력의 우위: 확률적 우위 위에 실제 수익으로 실현하기 위한 충분한 자금이 필요
3. 절제의 우위: 1,2번 위에 실제 수익으로 실현하기 위해 본인의 심리를 극복하고 꾸준한 반복이 필요
이 글을 쓰게된 동기:
아침에 월가아재님 오랜만에 영상올리셨습니다. 그 분의 최신영상을 보고 간만에 복습차원에서 제가 계속해서 반복시청하는 월가아재 최환철님의 ‘투자 선행편시리즈’를 (나중에 또 다시보기 귀찮아서) 필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가셔서 직접 보시길…good luck!







